지난 2일은 남편의 55번째 생일이였고
오늘은 우리부부 결혼 29주년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성장한 두아이들 모두 지방에서 학교와 직장 생활을 하는 바람에
오롯이 자축하며 둘이 저녁 식사를 할까 합니다.
살가운 딸아이는 문자로 축하 인사를 건네는데
무심한 아들아이는 아는지 모르는지 전화 한통 없네요.
유영재님 축하곡 들려 주실꺼죠?
신청곡입니다.
조경수 - 행복이란
정태춘,박은옥 - 사랑하는 이에게
정종숙 - 둘이 걸었네
남편의 생일과 결혼 29주년......
김숙자
20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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