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함없는 목소리에~~메로되어 행여나 감기걸리시지나 않을까 걱정하면서~~~~
그목소리 못들으면 안되니까요~~~`
오늘은 올만에 아니 23년만에 첨으로 울 신랑이 차를 끌고 움직였다 그것도 울 식구만 태우고~~~~
기분은 날아간것같고 울 신랑이 멋져보였다~~~
그동안 넘 무심했죠? 울 신랑
허나 지금부터라도 저에게 아니 가족에게 앞으로 시간 많이 내어 준데요~~~
그동안은 늘 피곤하다 귀찮다하면서 호응안해주었거든요~~~
영재님
울 신랑멎지죠?
내가 딱히 해줄것은 없고해서 몇자적었어요
고생하시고 건강조~~~심하세요~~~
좋은것 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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