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아이 아빠와 마트에 보내고 아침부터 분주하게 밀린 일을 끝내고 이제서야 한가하니, 음악을 듣습니다. 아침부터 계속해서 듣던 cbs 방송이지만, 일을 하면서 듣던....지금은 커피한잔과 음악
이보다 좋을 순 없는 일요일 저녁시간 이네요..^^
좋은 노래 좋은 시간 항상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음악을 듣게 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저 같이 맞벌이에 아이둘 키우는 바쁜 주부한테...항상~~마음에 안도...감사를 느끼게 해주는 방송입니다)
신청곡 조관우에 늪
오랜만에 한가한 시간
조희정
201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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