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목경 콘서트가고싶습니다.
배효정
2010.11.06
조회 30
51세의 외손주를본 할머니가된 나.김목경의어느60대노부부의이야기를많이도 불렀던 기억의언저리.지금도 가끔노래방에서 내일번지노랫말 모두들은 장송곡같다고들 하지만 나에겐 그노래가 좋다 큰딸아이 시집갈때 흘리던 눈물 모두다 어딜갔나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내겐혼자라서 더더욱 와닿은노래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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