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유영재씨를 참 좋아했었어요..
주말이면 일부로 남편과 함께 드라이브를 하며 이 방송을 청취했었었지요.. 그런 남편이 몇 년동안 외국 출장을 떠나 오늘은 이렇게 레인보우로 방송을 듣습니다..
이 가을을 보내며 남편이 더욱 보고싶어집니다..
늘 건강지키며 열심히 일 마치고 돌아오길 바라며,,
남편이 즐겨들었던 곡을 신청해 봅니다..
이소라님의 처음느낌 그대로를 청해봅니다..
ㅎㅎㅎ 유영재씨 목소리를 레인보우로 듣다니 더욱 정겹네요~!
정재연
20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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