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에 근무하시는 황설연씨가 친한 언니께 맛있는 밥사준다고 오셨어요. 어서오세요! 하는순간 언니께서 "어디서 많이 뵜는데"하시네요.
알고 보니 태안여고 제동창 김경옥 친구네요.세상에 넓고도 좁다는말 딱 맞네요. 너무 반갑고 설연씨게 친구 만나게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하고싶네요.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예쁘신 설연씨!
고마워요~~
아침되면 좀 쌀쌀해질듯 싶네요. 옷따뜻하게 차려입고 출근하세요.
몸이 따뜻해야 마음도 여유가 생기거든요.그리고 따뜻한 둥글레차 한잔~
신청곡: 정희선=운명 """꼭 틀어주세요 오라버이"""
명가낙지마당 중동점 안기숙
감기조심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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