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이경희
2010.11.09
조회 29
오늘낮에 그말로만듣던 보이스피싱을당했네요. 아들이 납치됐다고 돈을입금하라고요. 너무놀라서 아무생각도 할수없었던 두시간을보내고나니 아 ~이런일이 나에게도생기는구나싶네요. 기분도 울적하고 날씨도춥고 노사연의 사랑이 듣고싶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