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
장상용
2010.11.09
조회 20
약 2년 전인가
친구의 권유로 듣기 시작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운전하면서
PC 작업 하면서
버스안에서
자주 들으면서
느끼는 감정은
들으면 들을수록
옛 기억. 추억이 생각나는
좋은 기억뿐입니다.
좋은 방송 감사하며
환갑때까지 열심히 부탁합니다.

신청곡은 신효범의 언제나 그자리에
부탁합니다.

열심히 근무하는 아내와 같이 듣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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