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들어 왔는데...물론 잘 듣고는 있지요..
유영재씨 사진이 너무 젊게 올라와 있네여...봄 같아용..
일하고 있는데 집사람에게 전화 왔습니다.
인천 계양산에 갔는데...산이 너무 아름답다고,,,약올리는건지..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은지...후자이겠지요..
가을이면 안치환의 내가만일이 듣고 싶습니다.
언젠가 회사일로 행사가 있었는데...그때도 요맘때 가을이었는데...
전주가 너무 좋았던 기억....
안치환의 내가만일을 집사람 황보혜진여사와
은행의 지점식구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