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김임순
2010.11.10
조회 22
두번째 드립니다 .. 하루하루가 너무소중하단생각 세삼스레하고 삽니다
바쁘게아이들뒷바라지하느라 20여년동안 하루도쉬지않고일을 하고살았는데 이제병이나고 나니 쉴수있네요 ..ㅎㅎ 그래도 경과가 그리나쁘지않아 다행 이고요 . 오후에이렇게 라디오와 벗할줄은 몰랐어요 .. 좋군요
어제못들은 한승기 씨의 연인 청해봅니다 .. 코끝이 메어지는 바로그노래 부탁합니다 좋은 노래늘 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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