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팥쥐 맘*^*일기 2
장동미
2010.11.10
조회 29
부모맘대로 안되는게 자식인거 같습니다~
지난번 저희 동네에서 사고 나는거 보고 더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때가되면 자식은 부모 마음을 혜아리더군요
저도 그런아이중 한아이 였으니까요^^
전 그래서 아이들에게서 손을 놓으려는 마음을 더~
가지고 산답니다^^
속상하고 힘드실꺼 분명 알것 같습니다~
영순님~ 힘내시고 또 이런곳이 있어서 저두 알게되고
서로 위로하며 사랑하며 사랑주며 지내겠지요^^
아드님은 분명 어른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힘내시구 화이팅 하십시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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