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가을 끝 자락에 낭만
옥진찬
2010.11.11
조회 49
가을도 끝나가는 지금 집앞마당에서 감나무낙엽을 태우며 음악을 듣고있다 지금은 시골에서도 함부로 낙옆이나 쓰레기를 태우지못하지만
그래도 나는 그것을 즐긴다 마을과멀리 떨어져 있다는것과 산 밑에는
우리집만 있기에 더욱더 좋다
그리고 집사람과 같이 진한 커피한잔이 하루에피로가 연기속으로 사라짐이 좋다
30년을 함께 지내온 사랑하는 집사람 조정미와 함께 유영재에 가요속으로는 우리 부부에 하루일과속에 있기에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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