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합니다
한광숙
2010.11.12
조회 24
날씨가 추워지니 시골에 홀로계신
친정아버지 생각에 가슴이 아픕니다
평생 농사일로 고생만하시다
이제 자식들 효도받으실쯤 치매라는
고약한 병이드신 엄마
엄마~~ 엄마 이제는 저희들도 잘 몰라보십니다

신청곡:어느60대 노부부의이야기
가수는생각이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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