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웠어요.
김보키
2010.11.12
조회 22
요즘 라디오 듣는게 유일한 낙인데요.
자주가는 카페에 한 회원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얘기를 적었네요.
넘 반가웠어요.
이 시간에 라디오를 듣는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신청곡을 청합니다.
카페 너에게~~~ 블랙로즈님 반가워요!
데네브가 음악 선물할께요.
안재욱님의 -친구.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진짜로 내가 듣고 싶은 노래는?
임태경의 -옷깃
들려 주실거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