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병사와 팬티
박영아
2010.11.13
조회 27




이석영(joun279)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전쟁이 한창일 무렵 보급품이 끊겨 병사들이 곤란을 당하고 있었다.
>
> 어느 날 보급품 장교가 나타나 병사 들에게 말했다.
> "지금부터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전하겠다.
> 좋은 소식은 팬티를 다른 것으로 입게 될 것이다."
>
> 병사들은 한 달간이나 팬티를 갈아입지 못한 터라
> 기뻐서 고함을 질렀다 .
>
> "이번에는 나쁜 소식을 전하겠다.
> 자 - 지금부터 옆 사람과 팬티를 바꿔 입는다. 실시!!!"
>
> 석영님^^진짜 무~지하게 궁금 합니다.
어떤 분 인지~^^빵빵 터집니다.^^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