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
공영임
2010.11.13
조회 33
오늘은 우리착한 규렬 14번째 생일이에요^*^ 언제나 밝고 착한 아들 엄마가 사랑한다 몇칠동안 출장간 신랑도 오는날 저녁은 맛나는 음식을 먹어야 겠네요 가족을위해 고생하는 신랑 장영주 영임이가 사랑해요 신청곡:겨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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