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두아이의 아빠이자 회사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은 제가 회사에 입사한지 일년째 되는 날입니다
결혼을 하고 다니던 직장이 힘들어져 뜻하지 않게 일은 그만두고 쉬게 되었을때 아무런 잔소리도 하지 않고 힘든 내색없이 나를 더 믿어주고 힘을 실어준 나의 아내...
남들은 꼬박꼬박 받아오는 월급도 적다고 하소연을 할때 두달여간을 일을 구한다고 알아보고 다니는 남편을 위해 회사 다닐때보다 더 많이 신경써준 나의 아내가 더 없이 고맙네요
결론적으로 지금은 더 좋은 직장에서 더 좋은 여건으로 일하게 되어 전화위복의 기회가 된것도 모두 아내의 덕이 아닌가 싶네요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나의 아내에게 한마디 할께요~
여보..
우리 지금처럼 건강하게 살면서 아이들 잘 키웁시다
당신은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인걸 잊지말길 바래요
당신을 만난것이 나의 제일 큰 축복인거 같아요
늘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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