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경님 티켓
박정연
2010.11.12
조회 24
안녕하세요?
몇일전 근무시간에 얼핏 지나가듯이 티켓 주신다는 이야기 듣고 오늘에서 기억이나서 신청하는데 너무 늦은건 아닌지요.
신청하신분들 보다보니까 우리애랑 이름이 같은 이 지현양이 부모님드린다고 글 올렸더라구요 '앗! 우리 지현이가?'하고 보니까..흠 다른 지현이네. 여름에 본 공연은 제가 티켓팅해서 보러갔었어오 우리 딸애랑
그때 유영재님이 보내신 화분만보고 보낸분은 못보고 왔는데...
다시 또 가고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