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0년
김순자
2010.11.14
조회 21
내나이 30대에 스톰테크에 들어와서 10년이란 새월을 넘기고 어느덧 중년을 바라보는 나이가 됏네요. 지나온 새월만큼 유영재씨의 음악과 더불어 울 회사도 번창해 이제는 서너명에서 시작된 회사가 이제는 70명이 넘는 정수기 회사로서의 인지도를 높여가는 중이랍니다.앞으로 같은길을 걸어가는 동반자로 퇴사하는 그날까지 여기 직원들은 영재씨의 가요속으로를 열심이 청취하고 열심이 일할 겁니다.가요속으로 화이팅!! 마지막으로 진시몬의 애원을 부탁합니다. 글구 얼마 안있음 제 생일도 오는디 축하좀 해주삼. 항상 들어도 듣고픈 영재씨의 목소리로 축하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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