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나이만큼 비례!!!
박태원
2010.11.14
조회 27
한해도 훌쩍 지나 한해의 끝자락에서 만감이 교차합니다.
나이 먹기가 참 싫은데...
벌써 쉰한살이 지나갑니다.
고교 동창생들에게 년말 송년회 일정과 장소를 보내고
착찹한 마음으로 신청 합니다.
나훈아 홍시가 듣고싶네요^^
고흥 녹동 촌놈이거든요...

우리녹동고 제3회 동창생등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작가님...
스텝진...
항상 수고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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