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뎌져 가는 사십대의 추억
송미영
2010.11.16
조회 33
남편과 만나고 인연을 맺은지가 어느 덧 20년을 훌쩍 넘기어 가고있지만
한해 한해 그 기억이 흐릿해져가는게 중년의 저에겐 서글픔으로 다가옵니다. 무뎌져가는 그 옛날 기억을 잡고 싶은 심정에 이선희씨의 알고 싶어요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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