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오늘 끔찍한 광경(?)을 보고야 말았네요.
수족관에 먹이를 주던 강석이가
물고기 한마리가 처참히 죽은걸 본거예요.
작은 물고기들이 큰 물고기 하나를 뜯어먹어 대가리만 남겨놨어요.
깜짝 놀랐죠. 조그만 녀석들이 참 과격하기도 하네요.
먹이를 자주 안줘서 그런지는 몰라도요.
겉으로 보기엔 평온해 보이는 세계가
이렇게 상상도 못할 결과를 낳았네요. 윽..!
윤종신 - [너에게 간다] 신청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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