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결혼전은 한때 잘 나가던 시절로 기억할겁니다
20년전 결혼과 동시에 그만두게된 회사....
서울 봉천8동에 위치한 캐모패션 이곳서 좋은추억도
많았고 일이 힘들어 잔업하다 도망도 가 봤지요
그래도 또래 친구 들이 많아 의지하고 서로 챙겨주며 잘 지냈지요
각지에서 모인 친구들 ....
지금도 1년에 한번은 꼭 만난답니다 13일날 토욜날 신림동서 만나 이야
꽃을 피우고 왔어요 친구들아 ~~고마워 이젠 40대 중반 이지만 그때
너희와 함께한 시간이 정말 소중해 나에겐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지내자 선자 명자 나원 보금 선경 순희 미선 잘살자
결혼전 친구들 ..
최경숙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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