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팔순어머니는 지금도 큰 며느리가
직접 만든 음식만 고집하시고 외식이나
출장부페는 정성이 없다고 싫어 하시니
영순님은 우리집사람보다 나으시네요 ㅋㅋ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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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다가오는 21일날 저희집에서 시어머님 생신 지낸다고 며칠전에 그랬지요.
> 며칠전부터 제가 계약하면 비싸게 바가지를 잘 쓴다고,밤에 남편이 딸과 인터넷 출장부페를 알아보고 있더군요.
>
> 저는 피곤해서 먼저 잠자리에 들었지요.
>
> 오늘아침 식탁에서 부페는 어떻게 됐냐고 묻네요*^**
> 아니~~~딸이랑 컴으로 계약 안 했어요?
>
> 그냥 알아만 봤다네요*^**^*
>
> 오늘 오전에는 그래서 분주하게 움직였어요.
>
>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알아보고 집에서 가까운 중동에 위치한 출장부페를 70만원에 예약하고,계약금을 송금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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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날 날씨도 포근하고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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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률*^***아이처럼*^*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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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방문부페 예약했어요*^***^*
김형문
2010.11.18
조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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