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다가오는 21일날 저희집에서 시어머님 생신 지낸다고 며칠전에 그랬지요.
며칠전부터 제가 계약하면 비싸게 바가지를 잘 쓴다고,밤에 남편이 딸과 인터넷 출장부페를 알아보고 있더군요.
저는 피곤해서 먼저 잠자리에 들었지요.
오늘아침 식탁에서 부페는 어떻게 됐냐고 묻네요*^**
아니~~~딸이랑 컴으로 계약 안 했어요?
그냥 알아만 봤다네요*^**^*
오늘 오전에는 그래서 분주하게 움직였어요.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알아보고 집에서 가까운 중동에 위치한 출장부페를 70만원에 예약하고,계약금을 송금했답니다*^^**
수능날 날씨도 포근하고 기분이 좋네요*^**
김동률*^***아이처럼*^*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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