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원주에사는 고등학교동창 김명호친구농장이 큰화재로 인해 지금 상심을 클듯합니다,실습과 배고픔, 무서웠던 선배들과 기숙사생활도 묵묵히 이겨냈고 대관령축산고를 졸업하고 몇명안되는 전공을 살리면서 열심히 일하던 친구인데.많이 안타깝네요, 다시 재기하기를소원하면서.아울러 이번주말에 원주에서 고교동창송년모임이있는데 안타까운친구를 위로하는모임되었음
참 영재님도 고향이 원주인걸로 아는데..힘 불어 넣어주세요.아마도 같은시절에 학교를 다닌듯해요.교련복세대니까요 ^^*
신청곡 82년 고3 영축제때 평창에사는 김일하 친구가불러 1등 수상한곡
백영규의 슬픈계절에 만나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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