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들을 위로하며
전미화
2010.11.17
조회 26
최근 빼빼로 데이에 저모르는 여자친구에게 빼빼로를 선물했나봐요
예쁜 선물상자에 포장해서 친구를 통해 전달케 했는데 아직도 여자친구한테서는 대답이 없었나봐요 조금은 침울해하는 아들모습을 보니 속이 상하지만 그것도 커가는 하나의 과정이라 여기고 아들의 화이팅을 전합니다 아들이 평소에 흥얼거리던 --샤이니의 루시퍼--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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