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두번 치르게 되는 큰아들...
한번 치르기도 힘든데, 올해 반수를 하고 두번째 도전을 감행한
큰아들의 용기에 격려와 응원을 해주며, 일년을 함께 해왔네요.
이제 드디어 내일~~~
그동안 준비해온 모든 노력들을 펼쳐보일때이네요.
부디 긴장하지 말고, 차분하게 자신의 실력을 맘껏 풀어가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수능을 치르는 모든 수험생과 그 부모님들을 위해서 화이팅을 외치고 싶네요...
SES----달리기
강산에----넌 할수 있어
신청합니다.
내일 수능치루는 아들위해 화이팅!
이순자
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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