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가을에 떠나는 친구.
황미순
2010.11.19
조회 19

낙엽 뒹구은 쓸쓸한 가을날에 친구까지 함께
보내야하는 님의 심정 이해할것같아요.
많이 허전하고 슬픈맘이겠지만 다른곳에서
더 많이 행복하고 웃을수있도록 기도해드릴께요..


이태호(folicle)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잘살아보겟다고 미국으로 이민간 친구가 낼모레 환갑도 못치루고 당뇨로 그만 이세상을 하직하고 시신으로 나마 고국에 돌아와 11월20일(토요일) 오후2시 벽제에서 일보고 가족옆으로 가는군요, 옛친구들이 문상하고 오는길에 고인이 생전에 즐게부르던 (차중락에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을 부탁합니다 가능하면 5시전에 부탁 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