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떠나는 친구.
이태호
2010.11.19
조회 22
잘살아보겟다고 미국으로 이민간 친구가 낼모레 환갑도 못치루고 당뇨로 그만 이세상을 하직하고 시신으로 나마 고국에 돌아와 11월20일(토요일) 오후2시 벽제에서 일보고 가족옆으로 가는군요, 옛친구들이 문상하고 오는길에 고인이 생전에 즐게부르던 (차중락에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을 부탁합니다 가능하면 5시전에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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