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 오늘은 저희 부부가 양가 어머님들의 주선으로 선을 본 날입니다.울신랑 첫인상은 웬~ 아저씨!!! 였는데 지금은 친구같은 남편으로 늘 옆에서 저와 아들,딸을 위해 열심히 일하며 지켜주고 있습니다. 그런 남편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고 요즘 권태기라 서운하게 대한점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신청곡: 안재욱의 친구 부탁드립니다.
15년전 그날..
배순예
2010.11.19
조회 29
15년전 오늘은 저희 부부가 양가 어머님들의 주선으로 선을 본 날입니다.울신랑 첫인상은 웬~ 아저씨!!! 였는데 지금은 친구같은 남편으로 늘 옆에서 저와 아들,딸을 위해 열심히 일하며 지켜주고 있습니다. 그런 남편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고 요즘 권태기라 서운하게 대한점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신청곡: 안재욱의 친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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