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뭔가에 긴장하면은 잠이 잘 안오지요.
요즘엔 긴장이 풀려서 늦잠을 좀 잤는데,일요일에 시댁식구 9 명과 조카들까지,대가족이 모여서 시어머님 생일잔치를 치를 일을 생각하니,긴장을 한 탓인지,새벽같이 깨었답니다.
집안 청소도 제대로 못했고,부페음식이 온다지만,반찬거리도 냉장고에 별로 없고*^*^*이래 저래,,,,,여러가지 걱정이 앞선답니다.
어젯밤에 거실에서 테레비 보면서 음식먹는 남편을 보면서,피곤해서 먼저 자버렸어요.
집안 정리를 좀 해야 하는데요*^^**ㅎㅎ
눈치가 조금씩 발달해가는 남편이 아침일찍 밥하고 있는 옆에 오더니만
뭐~~거들고 싶은가봐요.
이리저리 둘러보더니만,다용도 세탁실을 정리하고 청소합니다.
오늘밤엔 둘이서 대청소를 해야할 듯 싶어요*^**
채연*^*둘이서*^**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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