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반성하며..
안재형
2010.11.21
조회 16
누나에게 심하게한것같아서 마음이 아파오네요
이미 결혼한 누나는 이젠 어엿한 엄마의 자격으로 맘둘곳이라곤 친정뿐일텐데 철없는제가..실수를 했나봐요^^
누나가 맘풀고 연락오길바래요
정태씨의 니가그립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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