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야,,,
박종남
2010.11.21
조회 25
어려서 늘 싸움이 부족하여 할퀴고 투닥 거렷던 누나야 이제 오십이 넘어 육십을 바라보는 황혼 아닌 황혼에 문턱이 눈앞에 다가오는것 같구나 월미도의 지는 석양을 바라 보니, 누나야 생각이 나는구나 용유도의 바다 바람에 곱디 고왔던 누이 얼굴이 까칠해져 있는 누이 모습을 생각 하니 이내 동생 마음이 아프구나,,,이 노래로 마음을 달래여나 보시게,,,먼저 번에 누나 이름 적어 보내지 않고 지은 엄마 이름만 나왔다고 섭섭했지,, 이번에는 박애희 누나를 위해서 신청 해본다,, 확~~팅,,혼자 남은밤/김광석 노래 신청해본니다,,,유영재 님 부탁할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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