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더 아프지요.
누구나 다 경험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체하고 밥맛도 없고 모래알을 씹는 것 같지요.
누군가를 미워하면서 노래를 들은다면, 음악을 타는 리듬감이 내 세포들을 멈추게 하겠지요*^*
동문회가 있어요.
경제적으로 성공하신분은 거금,일천만원을 냅니다.
저같은 사람은 카페를 활성화 시킵니다.
각 기수별 동창회장들은 몇 십만원을 운영금으로 냅니다.
그 외,참석하는 동문들은 체육대회 같은때,3만원에서 5만원을 냅니다.
식당하시는 분들은 음식을 기부합니다.
의류업 하시는 분들은 단체 티셔츠를 기부하기도 합니다.
학창시절에 운동선수 출신들은 운동장을 누비면서 시합을 합니다.
음식을 퍼 나르는 동문들도 있습니다.
각자 맡은 분야에서 열심히 하며 서로 인정해주면,동문회가 크게 발전해가겠지요*^*^*^*
서로,서로,내가 더 잘 한다고,,,
다른 이들을 미워하기 시작하면은,,,,,
내가 더 힘들고 외롭고 아프겠지요.
그래서 저는 속이 좀,빈 듯~~~~누구나,다 좋아해주고 반가워 하면서 살아요.
후회*^**조성모*^^*
누군가를 미워하면은*^**^*
김영순
20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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