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권씨 36대 종손입니다.
7일.14일.21일 연이어 시제에 다녀왔습니다.
길에서 보내는 시간이 다섯시간이 훌쩍 넘네요.
그것도 길이 막히지 않고 뻥 뚫릴 경우에만요
그래도 친척들이 모두 모여 예를 갖추고 조상에 대한 효를 올리는것이니 뿌듯합니다
벌써 오늘이 소설이군요
마지막 남은 한장의 달력..
시간이 어느새 그렇게 빨리 지나가 버렸네요
크리스마스날..
유가속 덕분에 젊은 베르테르를 만나고 싶습니다.
이루어질수 없는 안타까운 사랑..
세월의 두께만큼 순수함도 옅어져 영혼에 때도 많이 끼였을텐데
순수한 베르테르를 만나 정화된 내 영혼을 만나고 싶습니다.
말씀하신대로
1830, 1530..
아에이오우는 방송들으며 따라서 크게 세번 했고
제철에 나는 야채 과일 골고루 섭취해야겠고
긍정적마음 좋은생각 많이 해서 병없이 천수를 누리고 싶습니다
이문세 광화문연가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