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친구
김보키
2010.11.22
조회 20
쓸쓸하다는 한 마디에
두말 않고 불러내 노래방으로 데려 가더니
한시간 내내 노래를 입력만 해 주고
스트레스 다 풀라 하던 친구.
오랫만에 묵은 감정 다 털어 내도록 함께 해 준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 전하며
심수봉님의 "백만송이 장미" 를 청합니다.
그 친구가 좋아 하는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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