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늦가을의 끝자락에서..
김영순
2010.11.22
조회 14




강진숙(wlstnr422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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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가을은 오늘까지가 마지막이 되려나봅니다..
>
> 사계절중에서 가을을 젤 좋아 하는데 이젠 무서운 겨울을
> 맞이 해야 하나봅니다..
>
> 한창 사회 초년생때 많이 듣던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
> 중절모를 쓰던 신사 ..
> 노래가사와는 상관없이 음감때문에 좋하했던
> 그시절 노래들이 떠 오르네요..
>
> 신청곡 : 내마음당신곁으로 - 김정수..

내마음은 당신곁으로*^**^*저도 이노래가 무척 좋아요*^*
진숙님,,,,,
아래를 내려다보면서 편하겠지요.동네 친구들이 그러라,하거든요.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는 자상하고 배려깊은 남편을요*^*ㅎㅎ^
주어진만큼 만,,,,만족하면서 살아야 제 마음이 너그러워질 듯 싶어요.
이런 멋진 노래에 기대어 오늘도 행복을 꿈꿔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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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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