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기일이에요
이경옥
2010.11.22
조회 34
13년전에 남편은 하늘나라로갔어요 그때는 추워서 제가 무스탕을 입고도추워했는데 오늘은 따뜻하네요
중3이던 아들이 로스쿨2년 이에요 제사라 퇴근을 일찍하고 준비하며
신청합니다 우리모자 정말열심히살아 여기왔어요
이제는 누구앞에서도 떳떳합니다
저희모자를 지켜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려요
제가아직도 남편에게 잘못한것같아선지 이노래를 가끔 노래방가면
불러요 이상하게 눈물이나오곤해요
신청곡 임희숙 의 내하나의사랑은가고
꼭들려주세요 제사상준비하면서 듣고 위로받고싶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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