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어머님 생신잔치에 30 여명을 방문부페로 치르고,남은음식 가지고 가실분들 싸드리고,미끄러운 거실 세재 묻혀서 걸레질하고나서,침대에 넉따운*^**^***됐지요.
아~~~힘들다.
멋없는 우리남편이 뭐~~~한게,,,,있다고 힘들다는거야.
음식을 직접 안 만들고 방문부페 시켰다,이거지요.
한바탕 와르르~~~*^^*뒤집어 버리고 싶은데,그냥 조용히 그랬지요.
아,,,또 그렇게 말씀 하시면 다음엔 이런것도 안 하지 뭐~~~
둘째 아주버님댁에선 아무도 참석도 안 했네요.
어머님 병원입원 하셔도 나 몰라라~~~
우리하고 큰집에만 맡기더니만요~~
그랬더니만,,,,,뭔가 뜨끔한지,,,,아~그래 그래~~~
말꼬리를 흐립니다.
박완규*^*천년의 사랑*^^*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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