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들이 아버지께
김영순
2010.11.22
조회 24
조은주(good610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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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행복한 시간 마련 해 주시는 영재씨 관계자 님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막연하게 생각나는 곡들이 어김없이 나올때의 반가움을 어찌 글로 표현 할까요. 고 3인 아들이 수능을 치른 후 집에 돌아와 큰 절을 하더군요. 3년동안 수고 많으셨다고.. 아니 12년 동안 수고 하셨다구요. 코 끝이 찡 했습니다. 아들을 위해 듣고싶은 곡을 생각 해 보라 했지요. 엄마께는 죄송하지만 '싸이'의 '아버지'를 부탁 했어요.시간이 갈수록 아
> 빠와의 교감이 진해지는것을 보는것이 저에게는 또다른 행복 입니다.
>
> 꼭 부탁 드려요 제 아들의 이름은 서울 독산고 장 환석 입니다.
>
> 수고 하세요..
>
> 이 방송을 모르는 친구나 이웃에게 적극 추천 하고 있는 거 아시죠???^^
>
> 사진은 저와 제 아들 입니다. 3년전이지만...
아~~~너무 너무 멋진 아들입니다*^**^*
독산고 장환석 멋져요*^**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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