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섬아줌마입니다 ㅎㅎㅎ
올가을은 유독 쓸쓸하고 나이듬에 헛헛한가을입이다
별로웃을일이 없는요즘 운전하고 가다가 너무웃겨서 사고날뻔했거든요
고속도로가는길에 너무 운전을 천천히 1차선을 지나는차가있어 자세히보니 뭐라써있는거에요 이젠눈도나빠져 잘보이지않지만 "초보운전"인가보다하고 가까이가서 보니 "속터지시쥬 난 환장해요" 라고 써있는거 있죠 ㅎㅎㅎ 혼자운전하고가다가 얼마나 배가아프게웃었던지 또 어떤차는 "브레이크찻는중"이라고써있기도하고 집앞주차장에있는 예쁜차는 "이안에 나없~~다 ***-****-****전화번호 써있더라고요
재미있으시죠 ㅎㅎㅎ
간만에 기발한아이디어로 자신을 알리는친구들을 보면서 세상참 많이 변했다싶고 ... 내가 벌써 이런작은글에 웃음을 찻는나이가 돼었나봐요 ㅇ ㅇ ㅇ
내가 영재님 프로선전많이 해서 친구들이 많이 듣는데 요즘내가 음악신청을 안했더니 다들 궁금해하네요
영재님이 알려주세요 " 섬아줌마가 신청한 노래라고 이기찬의 "감기"
특히 온종일 이방송 듣고있는 친구 김정숙에게 이노래를 들려주고 싶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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