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의 귀염둥이 아들 누나와는 6년이 차이나구요^^
통통 그자체로도 귀여운 우리아들 재백이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10살요)
아침에 미역국을 못끓여 줬어요^^
준비를 미리 했어야 했는데 직장인 이라는 핑계로
미역도 못사다 놨어요..(정말 미안한 맘)
추운계절 이지만 아름다운 날에 태어나서 가족들 에게서
축복받고 있는 아들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그리고 엄마,아빠,누나는 우리 재백이를 아주많이 사랑해^^*
오늘저녁에 우리 케잌불고 잼나게 지내자~ 재백~
청곡== 박학기-- 비타민
M4 -- 널위한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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