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매일 감미로운 목소리와 음악을 라디오의 선율로만 감사히 듣다가
이렇게 용기를 내어 신청해봅니다.
바삐 살아온 한해였지만 감사함과 특별하게 의미를 줄 수 있었던
기회가 없었던 한해로 저물어 갑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제게 굳건한 믿음과 힘을 주는 소중한 그 사람과
한해의 감사함과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주시면
고맙겠읍니다.
* 신청곡 : 라이어밴드의 사랑한다 더사랑한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젊은베르테르의 슬픔>공연을 신청합니다.
신종섭
20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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