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허리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는데
디스크라는 진단을 받았죠.
입원해서 보름간 치료를 받고 지금은 많이 좋아졌답니다.
아직은 아이가 어려 아침 등교시간이 제일 신경쓰였는데,
10년지기 이웃사촌인 혜인엄마가 보름동안 우리 아이를 잘
챙겨줘서 마음 편히 병원에서 지낼수 있었죠.
본인 애들 챙기랴,,,우리 애들 챙기랴
저보다고 더 고생한 혜인엄마에게 보답을 하고 싶네요~
평소에 뮤지컬 한번 보고싶단 소릴 많이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선물해 주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공연신청@ [브로드웨이 42번가]
윤영옥
20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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