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신부터 꿈음까지 아침부터 주파수를 cbs에 맞춰놓고 늘~ 듣는 애청자
입니다.
물론 유가속을 젤루 사랑하고 있지요^^
제가 너무너무 선물하고픈 사람이 있어서 브로드웨이 신청을 합니다.
장조카인 큰오빠 아들이 작년1월 결혼을 했어요. 그리고 얼마전 조카며느리가 임신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답니다.
한창 신경써줘야 할 나이인 고등학교때 큰오빠 내외가 불화를 자주 겪어
조카가 삐뚤어지진 않을까 많이 걱정했는데 참! 잘자라주었어요.
친정식구들이 애정표현에 서툴러 조카역시 조카 며느리한테 살갑게 구는것 같지 않아 막내고모인 제가 둘한테 오랜만에 좋은 시간 갖게 해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앞으로 태어날 손주도 뱃속에서 뮤지컬 들으면 좋을것 같구요.^^
울 조카에게 막내고모가 좋은선물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신청곡도 부탁할께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사람
브로드웨이42번가 - 조카 임신을 축하하며
신명희
20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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