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테 딱 거렸어
이석영
2010.11.23
조회 19
어떤 사람이 정신병원 주위에 있는 큰 나무 울타리를 지나가는데
울타리 안에서 "오시오! 오시오! 오시오!" 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

호기심이 발동한 사나이는
울타리에 있는 구멍을 통해 안을 들여다보았다.

그러자...

갑자기 구멍에서 손가락이 튀어나와 그의 눈을 쑤시는 것이 아닌가!

그러더니 그 안의 정신병자가 다시 큰 소리로 외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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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오~! 가시오~! 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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