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여행길에 문수산성
최은영
2010.11.22
조회 25




주말에 못쉬고 평일에 쉬게 된 남편..

그동안의 가족들의 몸과 마음에 쌓였던 독소를 제거할 절호의 기회를 남편이 선사했습니다..

처음가보는 문수산성..


30분 달려 온 문수산성..

내리자마자 멀리서 들려오는 새소리가 우릴 반갑게 맞이해주었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없고..

호수를 닮은 가을 하늘과

저멀리 한강줄기도 보이고
여름에 와도 정말 좋을 문수산성입니다..

신청곡/춘천가는기차-김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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