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42번가...
강지숙
2010.11.22
조회 16
바람이 제법 매서워졌네요.
주말에 김장을 해서 겨우살이 준비를 다 한양 뿌듯합니다.
박상원님을 많이 좋아해요
박해미님 연기 한번 보고싶었구요
춥고 매서운 12월의 칼바람도
브로드웨이 42번가와 함께 한다면 눈녹듯 사라지고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올듯 해요
7년만에 꽃을 피운 군자란 사연 올린적 있는데
그 군자란이 많이 자라서 두 개의 화분이 되었어요
꽃피면 또 사연 올릴게요
춥지만 맘만은 훈훈한 겨울 되었으면 해요..모두들요..
이적 정거장(정류장인지)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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