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화장실엘 들어갔는데 분명 사람이 없었는데 손씻고 입꼬리
싹 올리면 거울을 보는 순간 뒤에 여자가 서서 전화를..........
요즘은,
귀신도 휴대전화를 쓰는가 보다 하다가...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나중엔 둘이 같이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알고 보니 문뒤에 서있었대나요....
화장실 지진 나는줄 알았다니까요ㅋㅋ
우리 모두에게 평화가 함께하기를.............
기도 기도..또 기도 드려요~ ~ ~ ~ ~ ~ ~ ~ ~ ~ ~ ~ ~ ~ ~
별처럼
그대만 있으면
하얀 모래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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